|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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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따로국밥
부산은 돼지국밥, 대구는 따로국밥이이라는 말이 있다. 다른 국밥과...
대구 중구
빼떼기죽
‘빼떼기’는 고구마 말린 것의 사투리이다. 다양한 바다 먹을거리에...
경남 통영시
오삼불고기
바다의 오징어와 육지의 돼지고기가 만나 탄생한 오삼불고기. 매콤하...
강원 평창군
보리밥
쌀밥이 귀하던 시절 포만감을 주고 값이 저렴하던 보리밥은 요즘엔 ...
경기 김포시
도토리묵밥
탱탱한 도토리묵에 맑은 멸치육수를 붓고, 신 김치를 송송 썰어 올...
충북 단양군
한정식
순창지역에서 맛보는 한정식의 특징이라면, 역시 고추장과 불맛을 빼...
전북 순창군
순대국밥
예천군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음식인 순대를 육수에 푹 끓여 다데기와...
경북 예천군
산채비빔밥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갖가지 산나물과 약재가 잘 어우러져 향긋한 맛...
경남 산청군
매콤하고 달콤한 그 맛
연안 부두의 밴댕이회무침 거리는 바다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밴댕이회를 갖은 야채와 매콤한 양념으로 버무리고 그 위에 깨를 솔솔 뿌린 밴댕이회무침은 보기만 해도 침이 꿀꺽 넘어간다. 고소하고 담백하기로 유명한 밴댕이회를 무쳐낸 밴댕이회무침은 새콤달콤하면서도 매콤하고 깊은 맛이 난다. 깨알 정보 tip 대범하지 못한 사람을 밴댕이에 비유하는 것에서 볼 수 있듯이, 밴댕이는 성질이 급하기로 유명한 생선이기도 하다. 신선한 밴댕이는 속살이 흰 빛깔을 띠고 있으나, 잡은 지 열두 시간 이상 지난 밴댕이는 속살이 붉다. 다시 말해, 밴댕이회는 죽은 지 열두 시간이 채 지나지 않은 싱싱한 밴댕이만을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인천 밴댕이회 거리 (인천 중구 북성동 1가 일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대에는 밴댕이회 거리가 있다. 이곳 언덕배기에서 30여 년 전에 밴댕이회무침을 팔던 집이 그 시작이었다. 지금은 그 집이 사라졌지만 밴댕이회를 파는 가게들은 점차 늘어나 밴댕이회무침 거리가 조성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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