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봄(3월 ~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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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12월 ~2월) |
제철없음 |
오색한과
한과는 찹쌀가루, 과일, 엿, 계피, 꿀 등과 같은 고유한 재료를...
강원 양양군
아위버섯/상황버섯
뜰아채 농업회사에 신품종으로 육성 재배하고 있는 아위버섯은 단맛이...
충남 천안시
내륙지방인 안동에서 고등어를 먹기위해는 영덕 강구항에서 수송해와야하는데, 옛날에는 냉동시설이 없어 생선을 상하지 않게하기위해 소금으로 염장처리를 해야했던 것이 안동간고등어의 탄생배경이다. 상하기 직전에 나오는 효소와 소금이 어우러지며 내는 고등어의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조림이나 튀김 등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이미 다 간이 되어있기 때문에 구워먹는 것이 제일 맛있다. 고등어가 너무 짜다고 느껴질 때는 쌀뜰물에 담가놓으면 염분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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