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 찜,구이 |
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 빵,과자, 떡 |
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따로국밥
부산은 돼지국밥, 대구는 따로국밥이이라는 말이 있다. 다른 국밥과...
대구 중구
빼떼기죽
‘빼떼기’는 고구마 말린 것의 사투리이다. 다양한 바다 먹을거리에...
경남 통영시
오삼불고기
바다의 오징어와 육지의 돼지고기가 만나 탄생한 오삼불고기. 매콤하...
강원 평창군
보리밥
쌀밥이 귀하던 시절 포만감을 주고 값이 저렴하던 보리밥은 요즘엔 ...
경기 김포시
도토리묵밥
탱탱한 도토리묵에 맑은 멸치육수를 붓고, 신 김치를 송송 썰어 올...
충북 단양군
순대국밥
예천군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음식인 순대를 육수에 푹 끓여 다데기와...
경북 예천군
한정식
순창지역에서 맛보는 한정식의 특징이라면, 역시 고추장과 불맛을 빼...
전북 순창군
산채비빔밥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갖가지 산나물과 약재가 잘 어우러져 향긋한 맛...
경남 산청군
임금에게 진상되던 귀하고 귀한 오골계를 맛보다
연산 오골계는 옛날 임금에게 진상되던 귀한 식품으로, 오골계 중에서도 연산 하악리에서 사육되는 오골계는 한국의 재래 오골계로 인정받아 1980년 천연기념물 제265호로 지정되었다. 오골계는 깃털과 살코기, 뼈까지 까만 것이 특징이며 황기, 오가피, 녹각, 생강 등의 한약재를 넣고 백숙으로 푹 고아먹는 논산 최고의 보양식이다. 깨알 정보 tip 오골계는 까마귀 ‘오’자를 사용하여 뼈가 까마귀처럼 검은 닭을 말한다. 오골계는 식용으로 이용되기도 하지만 최근 관상용으로 나올 만큼 겉모습은 품위 있고 인기가 좋다. 오골계는 일반 닭보다 단백질이 풍부하여 남성의 스테미너에 좋고, 피를 맑게 하며 중풍, 신경통, 골절상에도 좋으며 여성의 자궁출혈, 대하증에도 효과적이다.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