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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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갈치조림
목포의 여름철 대표 생선이 민어라면, 목포의 가을철 대표 생선은 ...
전남 목포시
묵은지 닭볶음탕
완주군에서 닭볶음탕 전문식당을 찾는다면 꼭 마당에 나와 식당과 어...
전북 완주군
낙지볶음
동구에는 맛있는 낙지볶음 전문점들이 넘쳐난다. 팽이버섯, 미나리를...
울산 동구
★족발
순대와 술국 등으로 허기를 달래고 있자면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족...
서울 마포구
족발
보쌈의 부드럽고 향긋한 수육도 좋지만, 각종 양념이 진하게 배어들...
서울 양천구
★떡볶이
‘신당동 떡볶이’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양옆으로 주욱...
서울 중구
바지락회무침
강진의 청정 해역에서 잡아 올린 바지락은 국내에서 최고의 품질을 ...
전남 강진군
두루치기
두루치기란 본래 이것저것 넣고 함께 볶는 것으로 전라도의 향토음식...
경기 광명시
해물닭볶음탕
닭볶음탕은 토막 낸 닭에 매콤한 양념을 넣고 국물이 자박자박하게 ...
전남 순천시
색동두부
화순군은 메주콩 말고도 검정콩과 파란콩을 더해 세 가지 색이 어우...
전남 화순군
한결같은 그 맛
커다랗게 토막 친 대구와 내장, 싱싱한 콩나물과 정갈하게 썰어낸 미나리 등이 들어가 있는 대구탕은 식사로나 술안주로나 사랑받고 있는 음식이다. 냄비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수북하던 재료들의 숨이 죽고, 재료 밑에 들어있던 양념이 국물에 배어 나온다. 보드라운 대구 살과 매콤한 국물, 아삭한 콩나물과 미나리의 조화는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탕을 다 먹은 뒤에는 남은 국물에 김 가루와 김치, 참기름을 더하여 밥을 볶아 먹는다. 깨알 정보 tip 용산구 삼각지에는 대구탕 골목이 형성되어 있다. 장장 30여 년의 세월을 간직하고 있는 삼각지 대구탕 골목의 단골들은 어느새 지긋하게 나이가 들었으나, 발길을 붙잡는 그 맛만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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